주는거 엄청많다고 게임시작 -> 진행하다가 스펙으로 막히면 막히던곳에서 스킵갈기고 천천히 성장

-> 굳이 성장 아니더라도 3년간 쌓아둔 외전스토리들 많으니까 그거하나씩 보면서 성장

-> 스토리갓겜사이드로 뽕차고 과금


스펙업, 성능 이런거 관심잇는사람들은 전당부터 3소대 압박으로 함선과금하게,

패치후 각종 모든 스펙업수단이 결국 이터니움으로 귀결되니 이터 팩 사도록 유도

-> 수입구조를 좀더 간략하게 정돈하고 이터팩만 사면 된다는 느낌을 주도록함


즉 스비가원하는건

사료받고 유입되서

(1) 3년치 스토리 보기위해 천천히 하는사람 <~~~ 이사람도 스토리밀다가 성장 마려워지게 해서 아래 (2)가 되도록

(2) 단기간 성장을 위해 이터팩 +@ 사는사람 (예비고래?)

=> (3) 그렇게 키운 캐릭들로 다른사람들과 상대경쟁 (건,격) 

(1) + (2) = (3) 건틀렛대호황!


전당파밍 씹창난것도 "과금해서 함선,캐릭사고 특히 이터<~~~많이사라" 이런 의도로 보면 이상할것도없음


전략 자체는 이해못할건 아닌데

3년된 게임에서 이제와서 저리 노선을 바꾸는건 참 쉽지않은듯

처음 오픈한 겜이 첨부터이렇게 나왓으면 걍 그런갑다 햇을거임


오히려 사람들이 이터팩 사는걸 자연스럽게 여기고 잇엇을걸?



아 근데 재무장 금딲지랑 한계돌파가 양립하는 문제는

이건 진짜 좀 근본적으로 문제가잇느거라 태포상점에 금딱지를 팔건 뭐하건 수정을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