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는 너무 건틀렛에 의존하는거같음. 

BM이 스킨아니면 성장에 투자하는 거 두개 밖에 없고 


성장에 투자하게 만들려고 

패치방향이 그쪽임. 


건에 스킨 도입한것도 지금이야 남캐니까 없어도 안꼬운데 이쁜 여캐 스킨이 건틀렛 보상이면 사실상 건틀렛 강제됨. 


계속 경쟁유도. 성장유도 시키려는 쪽으로 몰고있음.


근데 뉴비입장에서 건은 존나 노답임.


최근에 브론즈에서 건틀렛 몇판하는데

각성캐릭 110렙에 장비 뿌린거 잘 끼워줫는데 

건틀렛돌리니까 그냥 녹음. 

참고로 필자는 현재 브론즈4임.

( 브론즈5에서 놀랍게도 3연패 기록이 있음.)

녹는거보면서 뭘 대체 어케 키워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음.


그냥 승패가 캐릭빨같지 그게 장비빨 같다는 생각이 안듦.


그리고 상식적으로 110렙이고 꽤나 좋다는 장비뿌린거 껴줫는데 뭘 과금해서 더 키우려하겟음.


방법은 캐릭을 고성능 캐릭으로 바꾸는게 유효해보이는데 

그 고성능캐릭이 당장 뉴비가 얻기가 불가능임.

그냥 30단위 이상으로 과금박으면 되긴하겠지만 누가 처음부터 그렇게 박음. 걍 오래된 게임이니까 건틀렛 존나 고였구나라고 판단돼서 바로 손절치게됨. 


장비파밍해서 성장하는것도 알아야 파밍을 하는데 

이런것도 "커뮤하는 내입장"에서도 상당히 어려움. 

장비부터가 헬인데 파밍하는거는 더 헬처럼 보임.


카사가 각선권 뿌려줘서 좋은데 이건 최종 컨텐츠인 건으로 빠르게 다가가는 역효과를 내고 있다고봄.

스토리가 너무 쉽게 밀려서 다음 단계가 바로 무한장비파밍. 건틀렛 인데 갑자기 난이도 급상승하는 느낌임.


그냥 뉴비를 빠르게 건으로 보내려는 느낌이 강함.


내가 장비파밍하고 각성하고 돌파하고 하는 것들이 

pve컨텐츠를 위해서란 생각이 안듦.

그리고 스비에서 유도하는 방향도 "건틀렛"이라고 생각됨. pve에서 얻은 장비로 건틀렛에서 존나게 싸우고 질러라 라는 느낌임. 


현재 상태에서 10만원 지르면 뭐가 되고 

10만원 더 지르면 뭐가 되고 이런느낌이 아니라


현재 상태에서 지르든 말든 스토리만 밀수있고 

건은 할수있는데 얼마를 질러도 될 수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느낌임.


결론은 뉴비입장에서 할 수 있는건 스토리 미는거 밖에없는 느낌임. 스토리 밀고나면 존나게 폐사루트 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