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이 매출 늘리겠다고 라면에서 스프를 빼거나 면을 질낮은 밀가루로 만들거나 그냥 가격을 천원더 올려도
혹은 소비자가 엿같다고 평점 테러해도 팔릴거면 팔림
기업은 돈벌려고있는 조직이고 당연한 일임
소비자가 컴플레인 넣는게 효과있는것도
각 정부기관들이 감사나 제재로 불이익을 주거나
소문으로 소비자들의 구매가 줄어서 매출이 줄기때문임
반발이 눈에 띌정도로 영향력이 없다면? 기업은 강행함
BM이랑 매출걱정? 그거 기업들이 알아서 다함
챈럼들이 PPT짜서 건의올렸다고 들어줬음? 아님
그렇게 고민하고 타협해도 기업은 매출 잘나오면 그만임
유저들이 평점 테러하는거에 반응하는 이유는
매출에 관련있기 때문임 잠재적 고객층이 이탈하고
지르려는 유저도 지갑을 닫게되거든
실제로 굳이 게임 기업들만이 아니라 다른 기업들에 소비자들이 BM걱정하고 매출걱정해줌? 절대 안함
소비자들은 그냥 욕하고 평점내리고 불매운동해, 왜?
일반 대중이 멍청해서? 아님 이게 제일 효과좋거든
평점 개박살나고 불매운동으로 매출 확줄면 기업들이 뭐함?바로 소비자들의 니즈 파악하고 사과하고 시정함
이게 BM걱정하고 매출걱정해준다고 나오는 결과는 아님
요약: 게임사 BM 매출 걱정해서 분석하고 건의? 의미없다
왜? 돈 잘벌리니까 돈벌려고 한거라고 그럼 어떻게해?
불매 운동하고 평점 낮추면 알아서 기업이 고치게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