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아픈 친구들이나 천재지변 맞아버린 친구들 빼고

이름 들어봤을만한 게임은 죄다 이것저것 순항 아니면 축제 중인데

이 병신같은 게임만 숨도 못쉬고 나락가는 중 나는 오히려 한발짝 떨어져있고 싶어서

겜바 챈바한 건데 오히려 속이 더 쓰리네 에효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