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샷에 노랗게 강조한 부분은 이미 우편함에 있는 우편의 수령 기한이고 이걸 말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점검보상처럼 "언제언제까지 접속하면 우편 수령할 수 있다"는 안내가 없음


오늘 패치노트에는 아예 언급도 없고, 지난 주 패치노트에도 환급하겠다는 말 2줄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