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토리스 걍 퐁퐁남 아님?
주시윤이 용혈 버리자마자 허겁지겁 달려와서 주워먹고 용혈을 다루기위해 만든 용검 라르고니 뭐니~ 온갖 폼 다 잡았는데.
정작 라르고고 지랄이고 용혈은 자기 한번 버린 주시윤 못잊어서 스스로 앵길라함 ㅋㅋㅋ
설거지도 제대로 못해서 주워온거 다시 뺏기냐 어휴 ㅋㅋ

클리토리스 걍 퐁퐁남 아님?
주시윤이 용혈 버리자마자 허겁지겁 달려와서 주워먹고 용혈을 다루기위해 만든 용검 라르고니 뭐니~ 온갖 폼 다 잡았는데.
정작 라르고고 지랄이고 용혈은 자기 한번 버린 주시윤 못잊어서 스스로 앵길라함 ㅋㅋㅋ
설거지도 제대로 못해서 주워온거 다시 뺏기냐 어휴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