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10챕 공개하고 첫 주 분량을 마리아가 프리덤 스트라이크 외치고 

태스크포스들 이터니움 캐러 쏟아져나오는 장면까지 공개하고 끊은 뒤에


월드맵에 관리국에서 발표한 새로운 다이브 위치를 알려드립니다 하면서 좌표 뜨고

모든 유저가 참여한 구원기사단 레이드를 해야했음


레이드 참가한 보상으로 이터니움이랑 장비소재, 성장소재, 크레딧 주고

레이드는 1일 참여제한 횟수 걸어두고

신규, 복귀 유저는 관리국 지원이라고 인게임 버프를 넣어주거나 장비를 지원해주고

레이드 들어가면 적들에 따라 각제, 각리아, 알트소대 등등의 NPC도 참전하고


그렇게 레이드 진행하면서 구원기사단은 대충 마왕 사도라 죽어도 화력이 부족하면 부활한다는 컨셉 넣어서 끝까지 안 밀리고 서로 대등한 구도로 가다가

스토리 후반부 풀리고 각류드 나오면서 적들 싸그리 밀어내고 다이브 클리어 되는 연출 넣어주는거임


이 개쩌는 스토리를 눈앞에 두고 

어쎔블의 국룰인 전유저 대규모 레이드도 안 하고 버천지 콜라보나 한 박상연이 원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