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초에 맨날 분탕만 치던 게임인데

쇼케이스도 잘뽑았고
이제 분탕도 안치겠다며 환상에 살았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지?

도대체 이 이야기를 누구에게 할 수 있지?

치부를 보여도

치부가 남아있다.

부럽다

부러워

흥행하는 저 게임들이 부러워

나도 되고싶어

나도 인기게임 유저가 되고싶어

너였구나

너희들이었어

너희들이 내 게임을 무너뜨렸어
그리고



애초에 맨날 분탕만 치던 게임인데

쇼케이스도 잘뽑았고
이제 분탕도 안치겠다며 환상에 살았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지?

도대체 이 이야기를 누구에게 할 수 있지?

치부를 보여도

치부가 남아있다.

부럽다

부러워

흥행하는 저 게임들이 부러워

나도 되고싶어

나도 인기게임 유저가 되고싶어

너였구나

너희들이었어

너희들이 내 게임을 무너뜨렸어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