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개악 불족 장례식때 유입해서 스토리 아트 브금에 대가리 깨지고 주화사서 스킨사고 좋아하다가 1주년 엠블렘 받기전까지


이터니움 에이미 밀리아 광피감 재무장겪고 대가리 봉합되서 취임 1주년 엠블렘 받았을때 술 마신상태로 푸념도 했었음


그러다 카사 2주년때부터는 사고도 별로 없었고 유입도 생기고 울않너 사육제 철의기수 스토리들 보면서 행복하게 게임했었는데


이제는 지쳐서 못하겠다 작년에는 카사할때 재미를 느꼈고 하면서 좋아했는데 3주년 이후로는 카사를 하면 스트레스만 받는거 같음


이번에 박상연이 물러나는것도 6.0패치 수습은 다하고 물러났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도 스비가 조금씩 조금씩 수습은 하고있는거 같으니까 카붕이들은 잘 이겨냈으면 좋겠음


Prydwen컨소에는 그동안 신세 많이 졌습니다 카운터사이드 진짜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