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내적으로 스트레스 받는거야 시스템의 한계상 어쩔수 없는 부분에다, 또 사람마다 스트레스 받는 요소가 각자 다르니까 뭐 그부분은 어쩔수 없다 싶은데 적어도 운영이란 요소로 스트레스 받는건 이제 좀 그만해야 하지 않을까
게임이 재밌어야 즐길 가치가 있고 돈을 쓰는 애들도 있는건데 정작 내부를 즐기기도 전에 자꾸 좆같이 바꾸는 운영 때문에 재미보다 스트레스를 더 느끼면 그건 과연 게임이긴 하냐
처음부터 사건사고가 없던것도 아니고 이번이 몇번째인지도 모르겠는데 인간적으로 3년이나 했으면 적어도 고객들이 뭐에 실망하는지 정도는 좀 이해해야 하는거 아닐까?
지들이 BM 병신같이 짰는데 그걸 왜 자꾸 소비자들한테 떠넘기는 거지?
사람 돈을 받았으면 그에 걸맞는 상품이든 서비스를 제공하는게 장사다
뭐가 어찌되든 난 끝까지 지켜보긴 할거지만 이 기조 그대로 유지한다면 다음 게임은 정말 최선을 다해서 분탕이 뭔지 보여줄 생각임
남의 돈 처먹고 뒤통수 갈길거면 그에 상응하는 각오도 되어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