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죽은걸 봐도 웃으면서 말하는 무덤덤한 내가 싫다.
다친 사람을 봐도 무덤덤한 내가 싫다.
대신 내가 살았다는 안도감을 가지는 내가 싫다.
혐오감 대신 어떻게 고쳐야 될까 라는 생각을 먼저하는 내가 싫다.
무덤덤해지는게 사람에서 멀어지는 것 같다…

사람이 죽은걸 봐도 웃으면서 말하는 무덤덤한 내가 싫다.
다친 사람을 봐도 무덤덤한 내가 싫다.
대신 내가 살았다는 안도감을 가지는 내가 싫다.
혐오감 대신 어떻게 고쳐야 될까 라는 생각을 먼저하는 내가 싫다.
무덤덤해지는게 사람에서 멀어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