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런 디렉터 사퇴 엔딩이 제일 맘에안듬


무책임한 박상연도 싫고 온다는 새사람이 더잘할거란 보장은 어디에도 없음


던파가 그 예시임 김성욱 할렘리셋 엔딩 쳐맞고 소리소문 없이 사라진후 온 강정호 얘도 결국 1년좀 넘게 버티고 퇴장함


돌아온 윤명진 1년도 안되서 대표이사 승진 핑계로 새후임한테 넘기고 사라짐



공통점은 세명다 아름답게 퇴장 못했다는거임




난 걍 좃같다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