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한테 데이고나니 아 내가 카사에 돈을 엄청 안썼구나 하고 반성했음


어쨌거나 월정액정도만 해도 그냥저냥 가난하지않게 살았잖아. 각성들 꾸준히 나왔지만 기채권 쿼츠로 사는거 사면서부터는 돈 들인거 없고.



그냥 문제가 있다면 보통은 처음부터 가챠겜인데 카사는 소전 비슷한 무언가로 시작했다가 계속 과금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간다는 정도...



본인의 경험으로 보자면 처음부터 가챠였던 확밀아(5장+반짝이1장으로 한계돌파)와 한장만 나오면 그걸로 즉전력으로 쓸수있는 괴밀아의 차이?


그래서 그런가 괴밀아는 후반부로 가면서 뭔가 과금을 유도할만한 요소를 계속 집어넣었음. 결론적으로 실패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