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자창렬 자체가 개인이쓸수잇는 경제적 여건, 성향에 따라 다른 주관적인거니까 머

소득비례형 과금서비스건 VIP 777렙 같은게 잇건 

머 자기가 지를만하다고 생각하고 인정하면 지르는거라고봄


근데 그 지를만한게임은 뭘까?

게임의 퀄리티, 게임의 운영, 게임의 재투자 .... 결국 본질적으론 게임이 잘 굴러야가야한단건 느낄거임

특히 지른다=가치를 산다는건 이게 신뢰를 깔고 거래를 하는건데 신뢰라...


다른겜 예로 끌고올필요도 없고


카사 3년간의 행보가 과연 얼마나 유저들한테 신뢰를 줬을까 

오퍼 창렬한건 맞지만 지를사람들은 질럿지?

근데 그 오퍼 지른사람들이 통수당햇던일들

재무장내서 밸런스박살낸거는 밸런스문제라 치고 그렇게 재무장 재료로 쓰라고 갈아놓으라곤하고

각성캐 갈갈한거도 다 태포로 돌려주고 퉁치는것들,,,


ㄹㅇ 이런게 계속 반복되니까 

창렬한 시스템이 추가되고 안되고 문제가아니고

이걸 뭘 믿고 또 질르나 싶은게 큰듯

어이업는건 이런류의 글을 재무장때도썻던거같은데 아


암튼 카사가 혜자라 돈을 못번다느니 BM이 망가져서 어쩔수없이 추가햇다느니

다 좋다이거야 그럼 기존가치를 보존하면서 새 시스템으로 추가를 해야지

그런데 기존에 지른걸 통수를 게속 치면서 신뢰 형성을 안하는데

어느 상품, 서비스업이 이러나 싶읆 

같은 폰겜 가챠겜 카테고리 내에서도 이런일 극히드물잖음


스비 니들은 카사 매출갖구 징징대지마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