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문가들한테 격려받고 위로받는건 정서적 지지를 해주고 도움이 될수잇고 훌륭하지만
전문가들에게 도움을 받는게 직빵읾,,,
특히 육체, 정신적 의학적인 문제에선 비전문가들보단 확실하게 전문가 찾아가는게 맞다가볾,,,
비전문가들이 격려와 지지를 해줄순잇으나 그게 본질적인 문제해결을 해주는건 아니기때문에
전문가의 도움과 적절한 처방 등으로 조치를 취하는게 좋다고봄
특히 요즘은 코튜브다 머다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기 쉽다보니
직접 안가고 의사튜브봣으니 그거대로하면되겟지 하느데
의사들이 진단내리는거도 그럴수도 잇다 인거지
사람마다 다 다르고 예후가 다르고 그러니깐 진짜 이건 의사들이 진찰해봐야 아는거고
정신적인문제(주로 우울증)도 동기부여니뭐니 백날봐도 의지만으로 극복될거라 생각하지만
의외로 호르몬적인 병리현상이기떄문에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약을 처방받는게 중요핢
선무당이 사람을 잡는다고
요즘은 인터넷에 비대면매타버스버츄얼무당들이 많고 걔들은 아님말고 하면서 책임져주는거도아니기때문에
그나마 자기 직함, 고소각오하고 1:1로 진찰해주는 전문가를 찾아가란거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