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선교 피랍 사건


유경식(남, 55, 최연장자이자 교회 장로)

제창희(남, 38)

송병우(남, 33)

고세훈(남, 27)

서경석(남, 27)

이지영(여, 36, 현지 인솔자)

박혜영(여, 34, 현지 인솔자)

임현주(여, 32, 현지 인솔자)

김지나(여, 32, 최초 석방)

김경자(여, 37, 최초 석방)

차혜진(여, 31)

이선영(여, 37)

서명화(여, 29, 서경석과 친남매)

이정란(여, 33)

유정화(여, 39)

김윤영(여, 35)

이성은(여, 24)

이영경(여, 22, 최연소자)

한지영(여, 34)

안혜진(여, 31)

이주연(여, 27)


이새끼들은 지금 뭐하고 살까?


그냥 뒤지게 나뒀어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