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주인공 관리자는 강연금의 나오는 호엔하임이랑

똑같은 처지일것같은 느낌이듬

최초의세계선 = 아주 머나먼 과거 시대

라는 뜻 같고 가끔 현자의돌이란게 언급이 되었음

그리고 관리자는 수명이 다 하고 죽지않고

몇백년 이상동안 계속 살아있음

추측해보자면 최초의 세계선에서

평범한 일반인이였던 그는 어떤 신을 목격하게되었고

그 신이랑 친하게 지냈음 그 신이 바로 탐미엘

탐미엘은 그 일반인을 이용해먹을려는 목적도 

있었고 그 일반인 남자를 계속 보고싶은 마음이 들어

평생 죽지않는 어떠한 저주를 부여함

관리자는 결국 과거 현자 시절때부터

현재 미래시절까지 계속 살고있었던거였었음

즉 관리자는 평범한 일반 사람들처럼

수명이 다하고 편하게 죽고싶은게 최종 목적이지않을까

그래서 탐미엘년을 그 누구보다도 죽이고싶어했을거임



관리자가 항상 하는 말이있음

자기는 완벽한 존재가 아니라고..

즉 자기는 평범한 사람이라고 말하고싶었던거 아닐까

결국 제일 불쌍한건 주인공 관리자였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