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랑 sns가 게임보다 몇 배나 해로움
게임 : 적당히 재밌게 즐기고 끝남
중독성 이슈가 있지만 개인의 문제일 뿐
드라마 : 드라마 주인공이랑 자신을 동일시하는 멍청한 년들을 마구 찍어냄
자기 주제파악도 안 하면서 허영심만 한가득
요즘 일일연속극은 재벌집 아들이 애딸린 이혼녀랑 결혼하는 말도 안되는 내용이 나오는 중
sns : 허영심을 극대화시키는 매체
sns엔 당연히 자신이 잘 나가는 모습만 올리고 싶고 sns에 올리기 위해서 말도 안되는 무리수를 둠
또 멍청하게 타인이 sns에 올린 것들과 자신의 처지를 비교하면서 무한으로 열등감과 자괴감을 만들어내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더 큰 허영심으로 무장해서 sns에서 허세를 부림
그렇게 눈은 높고 허영심으로 가득 찼지만 실속은 하나도 없는, 겉만 번지르르하고 내면이 텅텅 비어있는 골빈 놈년들이 양산되어서 사회 분위기를 씹창으로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