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된공포당시
리벳은 에델에게 고용되엇고
그이후로도 돈을 주는건 에델이엿던거로 보임
그런데 에델은 결국 레지나 바라기고
리벳역시 에델레지나랑 같이잇는게 나쁘지 않은지 (물론 에델이 분탕 존나 일으키니까 그게 맘에 든것도잇음)
레지나에도 호의적인편
빙류회랑 당시
리벳은 에델의분탕력도 맘에들엇지만 그래도 레지나쪽으로 붙음
"고용주 두명 사이에서 휘둘리기 싫다 마 니들 시원하게 보벼라"
그리고 레지나가 볶들짝이되고 에델이랑 보비며 마무리 짓게됨
리벳에 대한 묘사는 생략되엇으나
이 에델은 리벳이 배신햇다던가 그런 자질구래한건 관심없을테고
결과적으로 리벳의 행동이 레지나가 에델과 보비는데 공헌햇으므로 오히려 리벳에게 호의적일것으로 보임
레지나는 레지나대로 이제 학회는 외부활동을 줄이고 탐식의호수나 연구하며 은둔하기로 결정햇는데
아직까지 남아잇는 강경파 학회잔당 문제나
여러가지 외부 활동 같은거에 대해
레지나나 에델이 직접나서기는 좀 그러니까
제일 써먹기 좋은건 학회의 대행자로 종종 활약한 리벳과
학회의 규율을 상징하는 법학부장 람다 임
람다는 레지나편도 에델편도 강경파편도 아닌
중도 포지션이엿는데
강경파가 레지나에 반발하고 에델쪽에 기울엇을때
레지나는 "임시", "대행"에 불과햇으며
당시 학회의 총대는 에델이 쥐고잇엇기때뭄에
명분상 강경파, 에델쪽을 냅둘수 밖에 없엇고
레지나에게도 "꼬우면 정식학회장이 되십쇼" 라고 정도로 말햇음
즉 종신학회장으로 완장차게된 이상
레지나에 대해서 람다는 학회의 규율에 따라 움직일테고
레지나에델에겐 람다와 리벳이란 패가 생기며
앞으로 학회가 나온다면
그둘을 중심으로 외부활동을 하게될것으로 보임

람다(애널 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