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해야되나 이걸
개꼴리는 동인지 보고 원작 궁금해서 찾아보는데
존나 널리고 널려서 이제와선 웹소설 유료연재도 아슬아슬할 수준의 양산형 라노벨이 내가 원작임 ㅅㄱ ㅋㅋ 하고 튀어나온 느낌임...
솔직히 다른 서브스토리들도 클리셰 투성이이긴 한데 그래도 십덕이라 존나 재밌게 봤는데
나나하라 가문연합 스토리는 그런거 감안해도 2010년대 싸구려 라노벨 테이스트가 선 넘게 강해진 느낌이라
존나 중딩때 어마금 같은거 읽고 와!!!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륾.... 읽기가 좀 많이 힘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