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스토리 6챕 못밀어서 몇일동안 분재로만 하다가 슬슬되나 싶어서 밀었는데 진짜 너무 맛있다...
6챕은 유미나 각성 나오는장면 캬 했고 개인적으로 나이엘 맘에들었는데 6~7챕 엄청나와서 좋았음.
7챕이 진짜 너무 재밌었음 힐데 나유빈 듀오에 나이엘 미카쪽 얘기 나오면서 브금 틀어주는것도 좋았고
가사상태에서 사장이랑 대화하고 마지막에 부모님 만나는 장면 울컥했고
주시윤이 쓰러져있다 염주 부수면서 깨어나서 각시윤되는 연출도 너무 좋았음.
괜히 각시윤이 성능이 좋은게 아니였네 스토리도 ㅆㅅㅌㅊ였다...


거기다가 다음챕터는 표지보자마자 진짜 무조건 재미있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 씹간지 각제이크 나오는 스토리
또 명대사 외치면서 가자 스톰브링거 외칠 제이크햄 볼생각에 싱글벙글중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