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샷 찍은 것들 올리면서 리뷰하고 싶은 기분이라 짤이 많아요 제목에도 써놨지만 주의해주세요!

나는 솔직히 침식체가 된 타락한 유미나 보고 싶은데... 본인 타락물 개좋아함

마치 자신은 그 기회를 놓쳤다는 듯이 의미심장하게 말하는... 너무 슬프다는...

빡빡이도 인상깊었는지 채용 권고를 하는데...

???: 짤러? 짤러? 나 없어도 회사 굴러갈 것 같애?
이건 진짜 적당히 노닥거리면서도 마음 편하게 회사 다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대사다
로또 당첨되어도 재미로 회사다닐 놈이야




그게 몬 개솔이야?
가만보면 주시윤이가 내가 하고 싶은 말 대신 해주는 느낌이 어지간히 있다니까

자꾸 리플레이서가 어쩌구 클리포트가 어쩌구 불멸체가 어쩌구 재생체가 어쩌구저쩌구 하시는데 저는 그게 뭔지 몰라요 제발 고유명사 써놓고 설명도 않고 지들끼리 아는 얘기 씨불씨불거리지 말아줄래요? 그런가... 미안하다... 이딴 소리 하지 말라구 그냥 힐데 너말이야 너 너한테 하는 소리야 ㅅㅂ

리플레이셔가 무슨 플래시맨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상황에서도 절대 유머 감각을 놓지 않는 우리 주시윤이




와 이 새끼 지가 일벌여놓고 수습도 않고 튀어버리네 진짜 하남자네 ㅅㅂ
빡빡이 놈 생긴것부터가 그럴 줄 알았다 넌

왜 아줌마를 강조하지 설마? 그 아줌마도?




너 갑자기 왜 그래;; 무서워...


실눈캐가 갑자기 눈뜰떄마다 심장이 벌렁벌렁 떨리는데...
근데 이 감정은 뭐지?


오메

할 말 없어서 입꾹닫 하는거 봐;;



이 감정이 바로.... 사랑?
존나 팩트로이드신가;;
주시윤이 이렇게 멋있는 남자였던가??







와~ 씹쟝앱쟝 일장연설 개쩔었다
우리 주시윤이 하고 싶은 거 다 해!!


할 말 없는 놈 특징이 자꾸 말돌린다는건데
머리가 벗겨진만큼 줏대도 없는거신가...

그 와중에 친구(클론) 안 죽이고 정면돌파 하겠다고 결정한 미나도 개멋있음
오타쿠는 오랜 고민과 역경을 이겨내고 각성하는 타입의 주인공에게 약한데...

정말 나도 그래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주시윤이의 드립은 멈추지 않는다

어어?

가지...

가지...

오.......

음... 어... 가지 마라!!!

너는 갑자기 눈이 왜 그래;;

개 오글거리는 대사를 아무렇지도 않게;;

진짜 후배 위하는 선배님 왔다!!!!

원래 눈뜰때 빨간눈이어서 평소에 빨간눈인줄 알았는데 그냥 안광이었구나...
아니 근데 왤케 둘이 분위기 모임?? 둘이 사귀는거임??? 난 이 결혼 찬성할래...

내가 생각하기엔 주시윤이가 주인공보다 더 주인공 같은데;;

후배 위하는건 선배가 하는 일이다

방금 들어오셔서 못봤나 본데 우리 주시윤이가 진짜 개멋있는 모습 잔뜩 보여줬다구요

와 미나 말 잘한다!!
평소 언동 보면 워치가 머야? 카운터가 머야? 침식체가 머야? 막 이래서 공부 못하는 얼빵한 캐릭터인줄 알았는데
머리가 나쁜건 아니었음;;
게다가 정신세계에서 힐데, 후배 위하는 선배, 홍어년 소환하는거 보고 와 홍어년 싫어하는척 오지게 하더니 결국 친구로 생각하고 있었던거 보고 감동 터지면서도 살짝 열불 터짐

추하다 킹아...

와;;; 브금 진짜 최종결전 느낌 나서 와;;; 뽕 차오르고 막... 와 개 좋았습니다 진짜 브금 어디가서 듣나요? 유튜브 같은데 모아놓지 않았으려나?
연속 3웨이브로 지금껏 만난 리플레이서 간부들 처치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게 와캬퍄;;;
재르카 유나 치나츠 없었으면 진짜 어케 깼냐;;; 특히 재르카가 미쳤음 침식체 한정 개깡패야;
그건 그렇고 최종결전답게 6초 남기고 간신히 깼다 ㅅㅂ 개어려워;;;

안녕하세요 여긴 병원이에요 전화는 안됩니다

기억 잃거나 한건 아니지?

이때는 아직 외전 안봐서 몰랐는데 16짤이더라구요;; 아니 그럼 열 살도 넘게 차이나는 선배한테 직급 하나 높다고 여태 꼬장 부린거야? 유교맨으로서 절대 두고 볼 수가 없다
그 와중에 꼴에 경찰관이라고 설렁탕 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런적이 잃던가...?
그 네모난 깡통이 챙겨주면 뭘 어떻게 챙겨준다고... 커피를 옮겨주나?


와! 우리 사장님이 미쳤어요!

알고 보니 내가 옆에서 보고 있어서 아부한거였음;;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들어 우리 주시윤이 ㅋㅋㅋㅋㅋㅋ
각성 영입권으로 주시윤이 뽑아야겠다 와캬퍄;;

닥쳐 등신아!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진짜 엊그제임)

ㅅㅂ 어쩐지 사령관님에 강조 표시하더니만 너도 뭐 있구나?
이렇게 5장이 끝나서 와 진짜 재미있었습니다
외전도 다 봤는데 아무래도 주인공 사장은 다른 세계 출신인 것 같더라구요?
구하지 못했던 학생들에 대해서 막 그리워하고 슬퍼하고... 학생회장 유미나는 결국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다른 애들은 다 모습이 스킨 형태로 나온거 같은데...
근데 닥쳐 등신아! 하던 유미나가 다른 세계에서는 학생회장이라니 와... ㅋㅋㅋㅋ 그 홍어년도 진심으로 그리워하고 있는 친구라니 좀 적응 안되고...
오르카 일행이 국가예산급 이터니움을 가지고 있던 경위라거나... 에디 아저씨 이야기 진짜 왕도 그 자체지만 진짜 넘 슬펐음... 본편에서 에디 아저씨 말씀 귀기울여듣고 죽인다...가 아니라 박살낸다! 하는거 보고 원랜 착한 아이였음을 나타내는 연출도 좋았습니다
외전에서도 계속 자기보다 훨씬 나이많은 선배한테 직급 하나 높다고 반말까고 억지 부리고 소리 떽떽 지르고 그러는거 그냥 그대로 하더라구요? 아니 근데 등급이 A-였다니... 진짜 실력믿고 까부는 이유가 있네... 했는데 겨우 과격 종교단체한테 지네? 진짜 이마를 빡 쳤습니다 하... 그래도 좀 성장했는지 본편에서는 리플레이서랑 싸우는 자리에 낄 수 있었구나 싶고;;
아 엘릭서가 그래서 언급되었구나 하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본편 내용이 전부 나온게 아니라 외전까지 포함해서 순차적으로 나왔을텐데 그걸 순서대로 보는게 내용 이해하는데 더 좋았을성 싶더군요;;

이 홍어년 지가 예쁜건 알아가지고 입에 아주 나팔을 달았어 그냥 어?
뽕 차오르는 가슴으로 100레벨 각성 영입권 바로 5만원 주고 질러왔습니다
하... 애가 예쁘긴 예뻐... 마침 스킨 선택권에서 각성 서윤 운동복 스킨 나와서 그걸 입혀줬습니다...
하... 가슴 존나 크네 막 흔들리고 퍄;; 진짜 가슴만큼은 유미나랑 삐까들 것 같은데



유교나라 시민답게 닥쳐 등신아! 했던거 아직 잊지 않았다는 우리 주시윤이

???: 잘 모르면 직장 선배한테 닥쳐 등신아! 라고 해도 된다

마치 미나견이 처음이 아니라는 둥... 진짜 주시윤이 다 좋은데 의미심장한 떡밥은 말 안하면 안돼?
가슴이 꽁딱꽁딱 뛰어 나...



나쁜 의미로 찍힌 건데 좋게 생각할수가 있나?

와;; 둘이 나란히 걷는 모습 왤케 분위기 좋아?
무슨 모르는 사람이 보면 둘이 사귀는줄 알겠어 그냥;;
진짜 가슴 존나 크네


갑자기 겸손을 떠는 우리 유미나... 너 원래 이런 여자였니???

아부는 얘 전문인데...


그냥 주시윤은 미나를 잘 알음;; 미나가 모르는 것까지 다 알 것 같아서 무서움;;

유미나 나이 생각하면 이정도면 고2병인데 ㅋㅋㅋㅋ



C급 카운터였던 내가 죽을고비를 넘겼더니 S급 카운터?
무슨 라노벨도 아니고...

근왜 아직 C급?

부사장님....?
이렇게...
후일담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와 스토리 진짜 재미있게 봤습니다 어반판타지 좋아하는데 진짜 브금으로 뽕차고 최종결전으로 뽕차고 호감 캐릭터들 대사로 뽕차고;;
흰머리 홍어년들이 뒷통수 까고 다닌것 때문에 두 배로 더 뽕찬 기분이에요
스토리 정말 재밌게 잘 봤고 이 다음 스토리도 정말 기대됩니다
혹시 뉴비 기똥찬 스토리 보고 흠뻑 취한거 즐겁게 보셨으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