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터보상이 늘어난 것 이상으로 외전이나 디맨션 등 이터요구량은 많아졌고
함선 도면도 디멘션을 제외한다면 사실 100랩 이상부터는 천천히 해도 큰 문제는 아님. 블박이 지휘모듈때문에 갈려나가는데 지휘모듈만 우선순위 미루고 개장만 신경쓴다면 기존 획득분으로도 충분했었음. 디멘션의 경우도 작능요구량 때문에 함선 랩업의 필요성이 늘어난거지 모듈로 받는 추가는 있음 더 편한 수준이니까 블박을 더 먹는다는 게 기존의 보상과 편의성을 가져갈만한가 싶음.
황금탄도 사실 첼린지에서 먹을 메이즈를 인질로 잡았으니 요구량을 늘릴 필요성이 늘어난거지 기존 다이브 그대로 놔두고 메이즈만 추가했어도 큰 불만은 없었을걸?
그나마 허수코어 하루 획득량이 늘어난 것 외엔 이득인지 모르겠다.
예전엔 정보 아까워서 지부다이브는 시간 날 때나 폰 안 필요할 때 걍 오토로 돌리기도 했는데 이젠 그러기도 어려워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