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헤모트 曰 "마왕이 되면 동료들을 부활시킬수잇다, 단 동료들에게 혐오를 받게된다"
힐데 曰 "네놈은 망자의 '그림자'에 불과해"
그림자란 키워드 익숙하지않음?






그림자는 카운터가 침식체가 되며 만들어지는 망자같은것으로
이들에겐 한가지 특징이 잇는데 "생전 자신의 마지막 바람을 집착한다"
이걸 곰곰히 생각해보면
네헤모트의 "동료들을 부활시킬수잇다 단, 혐오받게된다" 라는거도 이해가가는데


마왕의 동료들이 죽기전,
생전 마지막에 품엇던 바람은? "마왕 격퇴"

그렇다면 이들이 마왕의 힘으로 "그림자"의 형태로 부활한다고 해도 "그림자의 본능"에 따라 "마왕"자체를 혐오할수밖에 없지

루크레시아는 그점에서 특이하다 볼수잇음

루크레시아는 부활이후에도 그런 그림자의 특성대로 마왕을 혐오하는게 아닌
오히려 레이에게 맹목적이엿는데
이는 "진짜"루크레시아의 최후를 보면 알수잇지

루크레시아는 애초에 마왕보다 구원자(레이)를 우선시 햇음
최후까지도 구원자를 위해 행동함


즉 루크레시아 생전 최후의 바람, 그리고 그림자가되어서도 하게될 집착은 바로 "구원자를 섬기는것"
이부분은 전대 네헤모트조차 예상치 못한 부분이랄가
마왕에 대항하던 결사대의 동료라면 당연히 마왕척결이나 복수같은거에 집착하는 망자의 그림자가 될줄알앗는데
루크레시아는 살아서도 죽어서도 오직 구원자만을 따르던 불상한 아이지

1. 마왕이 되서 동료들을 부활하는건 진짜 부활이 아닌 "그림자(침식체)"로의 부활이다
2. 그림자(침식체)는 생전 마지막의 바람을 집착하는 성향이 잇다
3. 최후까지 마왕과 싸우던 동료들이라면 당연히 마왕에 대한 혐오감이 있을수밖에 없으며 그렇게 부활한 동료(그림자) 역시 부활시킨자라 하더라도 마왕을 혐오할수밖에 없다
4. 루크레시아의 생전 마지막 바람은 구원자엿기에 죽어서 그림자로 부활하였어도 끝까지 구원자만을 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