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게임이 출시되면 게임의 요소보다 그 게임이 돌아가는지 안돌아가는지에 주목하게됨
예전같으면 게임은 돌아간다는게 기본전제이고 그게 안되면 욕을 뒤지게 먹는게 디폴트값이였는데 어느순간 게임이 출시했는데 문제없이 돌아가면 그게 칭찬의 이유가 되는거고 안돌아가면 아쉬움이 느껴지며 금방 고쳐지겠지같은 마인드가 되버림
왜 기술력은 늘어나는데 최적화는 옛날보다 구려진걸까...

어느순간 게임이 출시되면 게임의 요소보다 그 게임이 돌아가는지 안돌아가는지에 주목하게됨
예전같으면 게임은 돌아간다는게 기본전제이고 그게 안되면 욕을 뒤지게 먹는게 디폴트값이였는데 어느순간 게임이 출시했는데 문제없이 돌아가면 그게 칭찬의 이유가 되는거고 안돌아가면 아쉬움이 느껴지며 금방 고쳐지겠지같은 마인드가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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