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하는 사수이모가 5년차 쌉고수라서 일이 어려운 것도 없고 시골에 유기농 회원제 마트라서 다 길건너 아는 사이인지라 진상도 없는데 7시간 서있는게 개고역이다
근무지는 당첨인데 일이 하드모드여서 씹 나중에 골병걸려서 병원비가 더 나오겠노
딱 계약직 3개월만 채우고 아파서 못하겠다고 말하고 명예롭게 나갈려고했는데 일주일차에 런각이 너무 마렵다...

같이하는 사수이모가 5년차 쌉고수라서 일이 어려운 것도 없고 시골에 유기농 회원제 마트라서 다 길건너 아는 사이인지라 진상도 없는데 7시간 서있는게 개고역이다
근무지는 당첨인데 일이 하드모드여서 씹 나중에 골병걸려서 병원비가 더 나오겠노
딱 계약직 3개월만 채우고 아파서 못하겠다고 말하고 명예롭게 나갈려고했는데 일주일차에 런각이 너무 마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