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러너 (1982) 오프닝



대강 그게 뭔데 너드야 싶은 SF 배경설정 스크롤로 주절주절 읽어줌. 

이거 자체는 그리 대단하진 않음.




21세기 초 타이렐 사는 생물학적으로 설계된 인조인간 레플리칸트를 개발했다.

레플리칸트들은 육체적으로 강하고 지능이 높았으며, 가혹한 환경의 식민지 행성 노동에 사용되었다.


식민지에서의 유혈사태 이후 레플리칸트들은 지구에 발을 들일 수 없게 되었다.


특수 경찰 부대 "블레이드 러너"는 불법 침입한 레플리칸트들을 추적하여 사살했다.

이것은 사살이라고 불리지 않았으며, 퇴역(Retirement)이라고 불렸다.


(요약)













블레이드 러너 2049 (2017)



'레플리칸트'는 생물학적으로 설계된 강화 인간으로, 우주 노동을 위해 타이렐 사에서 개발되었다.


우월한 힘을 가진 이상적인 노예였으나, 연이은 무장 반란 이후 레플리칸트의 생산은 금지되었고, 타이렐 사는 파산했다.


2020년대 중반의 환경계 붕괴 동안 니엔더 월레스가 합성 농업으로 기근을 극복해 권력을 얻었다.

월레스는 타이렐 사의 유산을 인수하여 더 순종적인 레플리칸트 모델을 제작했다.

긴 수명의 구형 레플리칸트들이 살아남았으나, 그들은 추적당하고, 퇴역된다.



그들을 쫒는 이들은 여전히 이렇게 불린다...







블레이드 러너







전작 오마주 + 깔끔한 현대화 + 영화 제목




최근에 비슷한거 본건 탑건 매버릭도 좀 뽕찼음.


둘다 흥행만 빼면 ㄹㅇ 비슷했고.




근데 블레이드 러너는 망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