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땅을 뚫고 솟아오르는 새순과 같이


조망개임祚亡改恁


개운타사이도改雲墮社利導 에도


한 줄기 따스한 희망이


슬며시 자라날 것이라 읊조려본다.



-카운터사이드 카붕이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