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도 장난만 지내는거 아님
부모님 유산을 아들딸 구분없이 공평하게
받아서 그걸로 순서대로 형편대로 지냄
양반가들 족보 재산분배하는거보면 다 남아있음
족보책도 보면 아들딸 태어난 순서대로 적다가 조선후기가면서 아들면저 적는걸로 바뀜
안동쪽에 잘 남아있음
결혼도 마찬가지임 장가간다는 말이 장인집에 가는걸
이야기하는데 결혼햐서 처가살이하다 어느정도 아이 자라고하면 분가함
문제는 임진왜란 이후로 유교를 국시로 해서 살아남아서
유교 탈레반이 사회전번에 뿌려짐
조선시대는 부계사회와 모계사회 혼합형에서 임진왜란이후로 부계사회르 넘어가서 일제시대 산업화시대되면 비틀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