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 비틀면서 8챕 겨우 깼다;;
스토리 헬프 나오는 구간 빼고 전부 30초남기고 클함 ㅋㅋ

초반에 샬롯 나올때는 슴슴했는데 카미카엘? 이던가 나오고 부터 재밌어지더라
각마리아는 뭔가 과거얘기 외전에서 나올려나 싶었는데 그냥 기술로 젊어지게 만든거 보고 띠용함
저거보고든 생각이 저옷은 늙은상태에서 갈아입고 젊어지는건가 젊어지고 갈아입은건가...


여기 부분에서 신지아 나오고 얼터니움 얘기 하던대 얼터니움이 훨씬 상위의 연료인거면
가르강튀아 연료로 얼터니움 쓰면 다음 챕터 부터 마리아는 항상 각마리아로 나오겠지?
크....


캬... 이거거든 ~ 이거 보고싶어서 가지고 온몸 비틀면서 8챕터 깬거 아니야~


제이크햄 단독일러 한장만 있을줄 알았는데 이렇게 정면샷 까지 있는거 보고 이거지 이게
성능 간지 스토리 모두챙긴 1티어 캐릭터지 했다 ㄹㅇ


스토리 각제이크궁 가슴이 웅장해진다 ㄹㅇ
이거보니까 지금 각제도 궁쓰면 팀원전체한테 체력의 50%쉴드 만들어줘도 될듯??


이 일러 미나 엄청 이쁘다고 생각함
8챕은 후반부 일러들이 하나같이 다 멋있었다 ㄹㅇ


마지막으로 드디어 계속 말하던 클리포드 게임을 시작한다고 레이가 말하더라
레이가 마왕인데 탐미엘이라는 애한테 해도되냐고 물어보던대
이러면 탐미엘이 마왕들보다 더 위의 존재인가? 하고 생각이 들더라


스토리 다깨고 뽕차서 종신 박아야지 하고 싱글벙글 달려가니까
깨면서 하도 침몰 당해서 애사심이 엄청 떨어져있더라 다시 올리면 바로 종신 박는다;;

메인스토리 3개남았고 외전도 7개 정도 남았던대 이거 다보면 뭐하나...
볼때는 재밌었는데 슬슬 다봐가니까 너무 아쉽네 스토리를 더 많이 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