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싸패샛기가 뉴비의 감정을 지배하려듦..?
이아니고 건은 하나의 참고의 장으로 써야됨
승패같은건 전혀 신경쓰지말구
건으로가서 xx캐릭터가 사기네? -> 캐릭을 뽑자
-> 템은 뭐쓰지? 이걸 쓰는구나 하면서
목표두 구체적으로 정할수있워
3년한 나도 똑같음 그냥 상대덱보고 빼끼고 얘는 이런거 쓰네? 맞춰오고 끝이야
이 싸패샛기가 뉴비의 감정을 지배하려듦..?
이아니고 건은 하나의 참고의 장으로 써야됨
승패같은건 전혀 신경쓰지말구
건으로가서 xx캐릭터가 사기네? -> 캐릭을 뽑자
-> 템은 뭐쓰지? 이걸 쓰는구나 하면서
목표두 구체적으로 정할수있워
3년한 나도 똑같음 그냥 상대덱보고 빼끼고 얘는 이런거 쓰네? 맞춰오고 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