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분탕을 치고 퇴사하면서 신임 pd가 먹을 욕도 본인이 다 가져가겠다는 생각으로 맘먹고 친 분탕이었던 거임
그래서 폭풍우 속의 배를 지켜내고 떠나간다 라는 소리도 한 게 아닐까?
배를 온전히 지킨다는 말은 없었으니 골조만 남기고 다 부수고 떠난거임.
신임pd는 새로운 뱃짝에서 시작하도록....
그저 PSY...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분탕을 치고 퇴사하면서 신임 pd가 먹을 욕도 본인이 다 가져가겠다는 생각으로 맘먹고 친 분탕이었던 거임
그래서 폭풍우 속의 배를 지켜내고 떠나간다 라는 소리도 한 게 아닐까?
배를 온전히 지킨다는 말은 없었으니 골조만 남기고 다 부수고 떠난거임.
신임pd는 새로운 뱃짝에서 시작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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