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잼있던데 다행히 같이 하는 사람 전부다 지랄안하고 조교 지시 잘 따라주고해서 그런가 선배님 제가 사오겠습니다 하겠습니다 담배 필요하십니까 해줘서 엄청 편하게 보냄.
예비역에서 대표가 알고보니 예비군대대장보다 기수가 높던가 그래서 그랬나 다 조용하고 서로 잘 하고해서
내무반에서도 트러블 1도 없고 아시팔 소리 한번도 못들음. 하다 찐빠난 상황이와도 그런갑다 하고 서로넘어가서 난 예비역이 조교한데 ㅈㄹ하는거 딴 나라얘기인줄알았는데 갔다오고나니 내 경우가 드문가싶더라
조심해서 갔다오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