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케이시 카케 보니까 첨들어본 꽃이 나와서 재미 삼아 꽃말을 찾아봄 

물론 난 이런거에 해박하지 않은 바멍카니까 킹무위키를 긁었다


시클라멘


케이시가 어떤 색깔에 시클라멘을 준건 나오지는 않았지만 순진하고 착한 케이시를 생각하면 하얀색을 주지 않았을까 추정되지만

은근 나이엘이 경쟁 의심겸 질투하는걸 보면 빨간색을 줄수도 있다 어쩌면 두개다 준거일수도 있고



팬지



제라늄



의외로 케이시 행적이랑 하나같이 잘 맞는 꽃이랑 잘 엄선한거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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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케이시 카케는 아니고 메인2부 엔딩 컷인데 크리스 옆에 푸른장미가 있어서 꽃말쓸겸 이것도 같이 써봄



푸른장미의 꽃말은 두가지 뜻이 있는데 사실 푸른장미는 실존하지 않았고 파란색을 내야할 성분이 없어서

사실상 염색만 하는 모조품만 있었다고 함 그래서 과거 꽃말은 불가능 얻을수없다는 부정적인 꽃말이었으나 

최근에 어떤 해외에서 푸른장미를 개량하는데 성공해서 현재와 같은 꽃말로 바뀌었다고 함


물론 그렇다고 아직까지는 보편적으로 쓰는 꽃말은 아니고 여전히 전자의 꽃말을 쓰는 경우도 많다고 해서 참으로 네퀴티아같이 이중적인 꽃말이라고 볼수있음


개인적으로 푸른장미가 나온이유가 주기적으로 레아 언급하는것도 그렇고 사육제 후속작때 현재의 꽃말을 빗디어 레아를 구해내는 기적을 일으키는지 아니면 매운맛 스토리 좋아하는 금태가 결국엔 과거의 꽃말대로 맵게 가서 구하지 못하고 결국엔 죽는건지 참으로 다음 후속작의 스토리를 기대를 걸어주게 만들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