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대 구성은 기본적으로 참고용임. 반드시 이 캐릭터들이어야만 가능한건 아님※

뉴 오리진 패치 이후로 크레딧의 중요성이 전보다 훨씬 커지면서 크레딧챌 돌파의 중요성도 덩달아 올라감

이 글에선 얄팍하게나마 내가 파악한 클리어 방법을 공유하려고 함


재철수나 100렙이 넘는 유닛들을 보고 이게 뉴비용? 이라고 얼핏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해당 스펙은 상시 보상만 받아먹고 진행하면서 약 5일만에 만들었음

물론 고인물 경험이 있어서 효율적인 경로를 타고 성장했지만 다른 뉴비들도 엇비슷한 시기에, 혹은 이 공략을 참고해 약간의 시간이나 자원을 추가로 투자해서 비슷한 스펙에 도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대개는 여기에 더해 (손)리세로 들고 간 각성이나 좀 더 넓은 SSR 유닛풀로 비슷한 역할을 해주는 더 좋은 유닛들을 사용해서 더 쉽고 강한 소대를 구성할 수 있을거임

https://arca.live/b/counterside/71407929 해당 부계 플레이기록 4일차




샤오린은 4강 전용장비+잡장비로 구성된 공격 명중 세트. 세트옵션은 곁다리고 핵심은 전용장비를 사용한다는 점임

가은은 레플리카 스킬충전속도 세트

나머지는 포지션에 어울리는 이니셔티브 세트를 장착함

함선은 흙냄새나는 누르망디. 개장(별)만 충분하면 다른 함선 타는게 훨씬 좋음 

거의 모든 이터니움을 기밀 훈련 자료(빨책) 보급작전에 쏟아와서 스킬 훈련은 다들 5레벨까지 해줄 수 있었음




보스를 포함해 스트라이커 유닛의 비중이 높아서 딜러는 스나이퍼 위주로 구성함

실비아는 나중에 라이노 심층 공략에서도 활약할 수 있어서 키움

특히 리코리스는 구하기도 쉽고 대 스트라이커 성능이 우수해서 여기에 꽤 좋다고 생각함. 나중에 종종 나올 코스트 제한 작전에 쓰기도 좋고

그리고 무엇보다 꼴림 



여기서부턴 플레이 시 주의할 부분 몇가지



시작은 재무장 김철수 - 샤오린 - 가은 - 실비아 - 에블린 순서로 출격

실비아가 관리국 총병을 포함한 후열 공격을 억제해서(스턴) 딜러들 딜타임+재철수가 가장의 무게 스택을 쌓을 시간을 벌어줌. 관총 프리딜 허용하니까 진짜 순식간에 갈려나가더라. 이후 에블린이 힐을 공급하고 서브탱커(치후유)를 추가로 출격시켜서 안정적으로 전열을 형성시킴

만약 혼자서도 충분히 튼튼하거나 다재다능한 전열이 있다면 이 부분은 덜 신경써도 될듯




그리고 상대 보스 타이탄은 아래쪽 보라색 게이지가 차면 후열까지 피해를 입히는 광역기를 사용하는데, 관리국 총병같이 몸이 약한 딜러는 광역기를 사용한 다음에 출격시켜서 안전하게 딜을 넣을 수 있도록 해주면 좋을듯

이 시점에서 비교적 코스트 여유가 생길텐데, 체력이 빠진 후열은 재량껏 유연한 판단 하에 미리 재출격시켜서 유사힐+딜로스 최소화+정말 위험한 상황일 때 전열을 재출격시킬 수 있도록 패순환을 해두는 게 좋음

트라이할때 전열 유닛이 밑에 깔려서 후열들 내는 족족 뒤지고 터진 적이 몇번씩 있어서,,,




그리고 도중에 아군 전열과 후열 사이로 이프리트가 재출격하는데 

이때 전열을 재출격시켜주든 적당한 인식거리에 걸쳐있든 해서(사진의 치후유처럼) 이프리트의 어그로를 후열로부터 끌어와야 됨

이프리트한테 후열이 갈리면 전복이 나거나 클리어 시간이 확 늘어져버림




이정도를 지키면서 소대의 딜능력을 키우면 3별을 딸 수 있을거임

수동컨이 귀찮더라도 단 1번만이라도 3별클을 하면 이후로는 딸깍 스킵하면 크레딧이 벌리게 되니까 크레딧이 고픈 뉴비는 한번 도전해보는 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