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볼브원
서서히 조여오는 죽음의 공포
ㄹㅇ 저새끼 궁극기 게이지랑 피통 보면서 뭐가 먼저냐 하는 ㅈ같은 맛
애 피가 걸레짝이 되어도 궁게이지 차는순간 멸망
이었는데...
인플레가 하도 조져져서 요즘은 병신이라지?
2. 킹
얘 만나서 한판 하자마자 깨달음
맞킹말곤 그냥 답이 없다고
3. 타오린
얘 쓰는동안 허연거 사기라고 생각 한번도 못했음
얘 세워두면 허연거고 뭐고 다 날파리마냥 떨어져 뒤졌거든
서로 타오린 세워두고 조금씩 타오린 재배치로 전진시키면서 라인배틀하는 좆같은 맛이 있었는데
4. 허연거
타오린 밴당한 주간에 깡우-허연거 콤보 맞자마자 정신이 번쩍
건텝에서 애들이 허연거 왜 욕하는지 바로 깨달음
대충 내가 건 접기전까지 만나면서 가장 붕합리? 하다 느꼈던 애들
근데 허연거, 킹은 여전히 지랄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