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유저들끼리 해당 캐릭에 공통된 인식은 지녀야 한다고 생각함
이런 부분에서 독보적으로 실패한 예시는 각후유도 아닌 네퀴라 봄
출격위치 패치이후 네퀴벌레라고 불리면서 혐오캐대회 우승까지 차지한 캐릭이었는데 다른쪽에선 여전히 네찐이 드립 치면서 7코의 가치 ㅇㅈㄹ 하고 있던게 생각남
그나마 그 후에 루나 라던지 애콜이 추가되면서 드디어 공통된 인식으로 더 이상 네찐이가 아니다가 형성 되었지만
그전까지 종종 올라오는 네퀴 상향 요구글 볼때면 욕이 절로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