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연 돈을 안 쓰는게 좋은 게임일까?
가챠나 과금 시스템이 아니라 게임의 가격에 대해서 말이야.
과거에 비해 인건비, 개발비는 가하급수적으로 올랐지.
당장 나가서 밥 한 끼를 먹는데 10년 전과 비교해보자고 겨울 왕국이 개봉 하던 때 말이야.
다른 모든 물가는 올랐지만, 게임은 아무리 비싸도 10만원 수준이었지.
물가 고려를 안해도 과거에 비해 게임 가격은 오히려 떨어졌다고 봐.
과연 이러한 구조가 좋은 게임을 만들게 하고 게임사들이 계속해서 도전 하는 발판이 되어 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