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6~3.14
총 작업기간 17일
조금 더 열심히 했으면 작업기간을 많이 줄일 수 있었을 텐데 아쉽다.
그래도 작업하면서 꽤 많은 걸 배우고 또 익히는 시간이었음.
매일 작업일지 써가면서 기록을 남기니 그것 나름대로 또 색다른 경험이기도 했고…
당분간은 며칠 좀 쉬면서 그림이랑 멀어질 때인 것 같다.
손목 아프다는 생각은 한 적이 없는데 요즘 며칠 갑자기 욱신거리는 걸 보니 쉬라는 신호같음.
결과나 반응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그냥 내가 목표했던 걸 이뤘다는 것에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