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최고 관리자란 직책 자체가 엄밀히
말하면 지구에서 가장 높은사람이란
말이 되는데

이런사람이 있다는게 세상 만천하에
드러나게 됨

그러면 세상은 사실상 단 한명의
사람에게 휘둘리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이게 얼마나 무서운거냐면 당장
독재국가의 상황을 보셈



그렇기에 2급관리자들은 현 관남충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필요가
있음


관리자가 지금까지 했던 행동은
엄연히 회의도 거치지않은 단독행동이고

이에대해 관리국이란 기관은 이
최고 관리자에게도 징계를 내릴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거지

2급관리자들이 만장일치 한다면
현 최고관리자와 맞먹는 권한을
가진다는걸


일종의 삼권분립의 형태를
생각하면 됨


그렇게 관리자도 혼란을 막기위해
모든걸 인정한거임


실제로 면접지원자들이 '관리국에 찍힌
테스크포스는 답이 없다.' 라며
떠나간걸 보면

이는 매우 성공적였지


관리국의 입지는 매우 탄탄해졌고
최고관리자 또한 숨돌릴 짬이 생겼음


솔직히 지금 나유빈이 네헤모트의
힘에 대적자의 힘까지 가진걸 보면

로자리아를 제외하고 섣불리 깝칠
마왕은 없을테니까

로자리아또한 당장 클리포트 게임을
열 의지는 안보임


지금이라면 그동안 미뤄두었던 짜잘한
일들을 처리할 수 있다는거지

아무튼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