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초창기부터 시작했는데 접고 복귀하고 반복했던 유저임
코드기어스 콜라보 소식듣고 아 카렌은 못참지ㅋㅋㅋㅋ 하면서 카렌뽑고 좀 하다가 다시 접었었음
아마 그때 사육제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맞나 모르겠다.
최근 이관한다고해서 다시 복귀했는데 사이드스토리를 상시로 만들어놨더라고????
보니까 내가 모르는 스토리가 많아가지고 존나 흥분max상태로
최근까지 모든 서브스토리랑 메인 다밀었음.
이게 메이즈전대부터 심상치않더니 울않너에서 정점을 찍더라
스토리에 애정이 생기니까 뭔가 더 잘해보고 싶어서
전에는 대충대충 세트만 맞춰져있던 아이템도 메스충, 인메골골등등으로 공략보고 맞추기시작했음
근데 제목이랑 뭔상관이냐고???? 뭐가 밉냐고??????
지금 울않너뽕맞고 내 가슴 왼쪽엔 심장이 있고 오른쪽엔 각우가있는데 (얘 각호가아니라 각우라고 불리는지도 최근에 앎)
기밀채용으로 각우를 뽑지못하는 내 지갑이 존나 밉다 ㅅ1빨 지금 채용 카운트 60회밖에 안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2000+2000주화가 내 마지막 현질이였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엔 꼭 데려와줄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흐흐흫ㄱ
저번주에 건틀렛에서 각우한테 ㅈㄴ쳐맞는 와중에도 사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