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스토리가 의외로 재밌고 몰입감이 있음. 금태가 닥등이를 존나 밀어주는 것 같은데 아직 떡밥이 덜 나와서 그런가 호감이 안감.
2. 메인 및 외전 스토리 다 볼 때까지 진짜 존나게 달림. (본인의 경우 16일차까지)
3. 스토리 다 보는 순간 이제 할 게 없어지면서 뽕이 빠지기 시작함
4. 적성핵은 그렇다치는데 연봉협상용 평가서도 의외로 수급이 잘 안되서 성장이 더딘게 느껴짐
여기서 이제 폐사하는 이유 (예상)
1. 스토리 뽕 빠진 상태에서 -건-하다가 빡침. 특히 자기한테 없는 각성 캐릭터한테 쳐발릴 경우 P2W에 당했다는 생각을 품을 수 있음
2. 무료로 뿌린 채용권 및 초반 뽕맛으로 한 과금으로 천장 2번 정도 칠 수 있는데 연달아 치고 현타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