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막 집중해서 하진 않고 있어
공략도 설렁설렁 보고... 일주일 조금 넘게 지난 오늘에서야 모의작전 2단계 뚫어뒀다.
근데 이렇게 설렁설렁해도 괜찮을거 같더라 조금씩 적응해나가면 될듯
리세마라는 정말정말 싫어하는 편이라 시작 일주일만에 알렉스 천장 본것에 그리 아쉬움은 없어.
계정 사는것도 거부감이 있는 편이고. 솔직히 천장 없었으면 ㅋㅋㅋ 어제쯤 바로 꼬접했을듯
접속 할때마다 알렉스가 반겨주는거 너무 좋더라 ㅎㅎ
배경음악도 요즘 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중에서 가장 좋고...
...
그냥 그렇다고. 새벽 감성이라 그런가
다들 뽑는거 마다 천장은 안찍길 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