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말 하면 꼭 정도의 차이, 빈도의 차이를 운운하며 구분하려는 놈들이 있음
근데 대개 그 주장하는 얘들 보면 너그럽거나 관대해서 그런 말 한다기보단
어떻게든 편법을 찾아서 특정 커트라인 안에서 자랑질 하려고
간보는 놈들이 실상 더 많음
성문화된 법조항은 인간이 만드는 거라 늘 한계와 결함덩어린데
오늘도 그렇고 난 이 안에서 했으니 상관 없다고 말하는 놈들이 대다수임
근데 이 정도는 자랑 아니냐 그럴 수 있지 = 나 정도는 괜찮지와 용례가 별반 차이가 없지
어쨋건 비틱질이건 자랑질이건 그런 글들본 챈러들에겐
전부 불쾌감 주는 홍어에 불과하니까
심지어 뉴비인척 하면서 비틱질 한다고, 혹은 고도의 비틱질이라며 저격까지 올라오는 중에
그거 치밀하게 구분하는 게 의미가 있을까?
남이 똥을 많이 싸든 적당히 싸든 니 앞에서 그걸 보게 되면 좆같은 건 동일한데
걍 논란 없이 깔끔하게 대갈통 깨는 게 낫지 않냐?
니들 견해는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