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게임이면 이벤트 재탕이거나 실험적인거 거의 안하지

근대 카사는 아니야

  요근래들어서 게임이 안정화되어서 양대 분탕사라지고 이미지도 개선되고 있어

 이벤트나 신캐내는거보면 게임사가 손놓고 있지않아 공들인거보면 아직도 의지가 남아있어


두번째는 유저야 이게 중요해 고작5000명되는 유저로 매출순위 200위안에 있다는것은 유저대부분이 지르고 있고 유입되는 뉴비도 지르고 있다는거야

 신규유저들이 와서도 이거 질러야겠다라는 매력이 있다는거지 늙은게임에 누가질러


불씨만 키우면되는건데 그걸 할 여력이나 의지가 스튜디오 비사이드에 있는가가 문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