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논점이 두개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1. 빵쯔 어설프게 베꼈다

2. 주화를 어따 써먹냐


이 두개였음. 그당시만 해도 쿼츠와 주화간의 가치가 스비놈들이 갈피를 못잡는 느낌이 들었던 거 같았고 그러다보니 카사가 카사했다 이중재화도 파쿠리해오냐 등등의 말이 있었던 기억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