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행복하게 해줄게!"

"꺼져 못생긴 개구리야"

"서윤양 나에게로 오게, 내 2번째 씨받이로 삼아주겠네"

"말씀은 고맙지만 사양할께요"

"하아...엔두쿤한테 친구비를 줘야하는데 홍어된장국 먹는데 다 써버렸당께..."

"어머 어떻게 저렇게 멋진남자가 있을 수 있지? 저기 잘생긴오빠! 제가 보지, 똥꼬 할꺼없이 다 대줄테니까 저랑 사귀어주세요!!!"

"내가 행복하게 해줄게!"

"꺼져 못생긴 개구리야"

"서윤양 나에게로 오게, 내 2번째 씨받이로 삼아주겠네"

"말씀은 고맙지만 사양할께요"

"하아...엔두쿤한테 친구비를 줘야하는데 홍어된장국 먹는데 다 써버렸당께..."

"어머 어떻게 저렇게 멋진남자가 있을 수 있지? 저기 잘생긴오빠! 제가 보지, 똥꼬 할꺼없이 다 대줄테니까 저랑 사귀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