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때야 핸드폰 수명 녹여가면서 자는 내내 뺑이 돌려놓고 거의 3주단위로 레벨링 시키는게 일상이었지만
그때에는 게임 피로도 존나 심하다고, 연협 한번 할때마다 존나 무슨 밀당을 다섯번씩 쳐 하냐고, 311 돌리고 캐릭터 레벨 1씩 오르는거 구경 하는거 말곤 게임 할게 없다고 활활 타올랐음
그리고 금태가 꺼내든 패가 '편해지는 비용'인거임
편해지긴 했음 극한의 통발이 건공 아니면 플탐 한두시간 이상 안가는 분재겜이 된거니까
여기서 느껴지는 괴리가 가챠겜으루 노선을 변경했는데 빠른 성장에 걸림돌이 되는 육성 재료들 때문인데 이거는 어쩔수가 없는거 같어
캐릭풀이 넓어지고 쓰알도 많아지고 거지런 요원들이나 지금 쓰알캐한테 자리를 빼앗긴 n,r 따리들이 가라앉으면서 솔직히 편성창에 쓰알 전보다 훨씬 많이 구겨 넣게 되잖음
특히 리세계를 사서 하면 각성캐+쓰알들 제법 손에 많이 들고 시작하게 되는데 대부분이 카운터라 육성재료 애미 터지게 모자라게 되는게 당연한 부분임
그런걸 참고 꼬우면 과금이나 해라이기 이런 말을 하고싶은건 아님
분재겜으루 노선을 변경한 이상 이 좆같은 편해지는 비용을 받아들일 인내심은 있어야 할거같음 어찌됐든 계속 개선은 하고 있으니까 근데 씨발 융합핵조응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