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세계에서 버려지고 침식체에게 능욕당해 침식체를 낳는 기계로 전락한 카린이 여왕이 되어


카붕쿤의 세계로 부상하고 그곳에서 쏟아져나오는 일침식체들


무너져가는 세계를 바라보며 던지는 한마디


"내가 바로...칼날...여왕이다..."


하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