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격시스템 다른 씹덕겜에 흔해빠진 시스템이고, 애초에 기존에 대시스피라나 일반/각성으로 내던 것도 이격 시스템이랑 큰 차이 없음. 계속 첫등장 신캐 비율 줄이고 칼든 사나에, 암살자 베로니카처럼 다른 버전의 신캐릭도 낸다는 건데.
다만 걱정하는 사람들은 그동안 워낙 '그 디렉터'가 분탕 통수 쳐온 경력이 있다보니 쉽게 못믿고 의심을 하는거지. 처음 재무장 이야기 나왔을때 여기 분위기 좋았다가 실제 결과물 보고 터진것처럼 말야.
만약 유저와 원활한 소통을 해왔다면 이런 의심하는 반응이 나왔을까? 걍 와 우리도 이제 암살자버전 베로니카 나오나? 여신버전 힐데 나오나? 하고 빨아줬지.
결국 카사 운영진의 업보가 깊은거임. 솔직히 아직 본인도 카사운영 아직 미심쩍어서 카바한채로 겜 동향 지켜만 보고 있음.